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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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아내vs남편남편에 대한 마음이 변하고 있습니다..

1년의 바람으로 남편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지금은 평화롭다고 이렇게만 살면 되겠다는 맘으로 미움이나 배신감없이


살아보려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헌데 이남자...어의없이 선배 마누라에게 작업맨트 날리고 있네요...둘이만 밥먹자는둥...한번 둘이 만나자는둥


이럴때 어떡해 해야하는건지...딱 1년 지나고 또 이러네요...


관계를 거부한적 없고 삼시새끼 꼬박 차려주고...아이들 키우면서 직장맘에...


역시 바람은 안하는 사람은 있지만...한번만은 없나봅니다...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저보다 답답하신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들지만....


한번 눈돌린 사람은 다시 그 버릇이 나오나 봅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날씨도 좋은지....


이제는 무슨말을 해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행동을 하더라도 왜? 가 먼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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