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부부&커플&파더&맘

{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아내vs남편이년동안 바람핀남편문자조회 해봤어요 어떻게 복수하죠

저를 속이고 이년동안이나 바람핀남편문자조회를 해봤어요 복수를 하고 싶어요





제 아이들의 인생과 제 인생을 망처버린 제 남편도 평생 후회하며 살게 복수를 해야겠어요 바람핀남편문자조회를 안했다면





저는 모르고 계속 남편한테 속으면서 살았겠죠 바람핀남편문자조회를 하니까 딱 나오더군요 그래서 복수를하려고 이를갈고 있죠





남편이 언제부터 어떻게 바람을 폈는지가 다 나오더군요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그럴수가있는거죠 어떻게 복수를 해야 제 마음이 풀릴까요





그런데 요근래에 남편이 그 여자 집을 하나 해준거 같아요 오피스텔을 잡아준거 같은데 월세인지 전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돈은 보통 남편이 관리를 해서 제가 모르거든요 그런데 집살정도의 능력은 안되니까 아마 월세나 전세같은데...





모텔같은데 왔다갔다는 안하는거 같아요 그냥 지금 갈게.. 이런 문자가 있는데 느낌에 그런거 같아요





휴대폰문자복구가 다 된게 아니라 중간에도 좀 끊겨 있고 없는것들도 좀 있어서 어느정도만 복구가 되는바람에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주고받은 문자 내용중에 방알아봤어? 이런것도 있었거든요 그게 한달전 문자로 보냈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남편이 지금 간다 이런식으로만 있는거 보니까 살림을 차린듯해 보여요





그런데 웃긴건 뭔지 아세요? 주말은 꼭 집에 있는다는거예요 가끔 모임이라고 해서 일요일에 잠깐씩 나갔다가





저녁 8시전에는 들어와서 집에 있어요 이남자 도대체 심리가 뭐죠? 





2년전부터 그 여자랑 그런관계를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던데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요 





어떻게 복수를 해야지만 남편이 평생 후회하고 그 여자랑도 원수지간이 될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이예요





진짜 남편얼굴을 볼때마다 더럽고 정말 칼로 찔르고 싶을 정도로 증오심이 생겨요





결혼생활 8년.. 6년만에 바람난 남편을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도대체 .





결혼 10년이상이라도 되었으면 제가 이해를 했을지 몰라요 제 상식에는 서로 사랑한사람끼리 결혼을 한거고





제가 40대정도가 되었을때 매력도 떨어지고 젊은애들이 이뻐보일 수도 있으니까 이해를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서럽고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살기도 싫고 내 새끼들만 생각중이예요 





친권 양육권은 당연히 뺏어 올거고요 절대 그런사람 밑에서 크게 할 수 없어요 





혹시 저 같은 상황에 복수를 시원하시게 하신 분이 계실지요





정말 바람핀남편문자조회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처음에는 좀 이상하다 싶어서 그랬는데





상담을 좀 받아보니 해보는게 좋을거 같은 느낌에 저질렀는데 정말 저만 여태껏 바보가 되었던거 같아요





아.. 정말 어떻게 복수를 해야할까요 정말 너무 이가갈리고 살이 떨려요..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