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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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커플, 파더, 맘}들이 모여, 마음 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커뮤니티


바람/부정행위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제 결혼한지 1년 조금 넘었는데요. 심증만있고 물증이 없습니다

저는 본적이 없고 주위 친구가 논현동쪽에서 어떤 여자랑 팔장을끼고 걸어가는걸 봤다고했습니다

저는 추긍을 하였고 오히려 저를 미친년 취급하며 니가나를 못 믿으니 이혼을 할라면 하라고 하네요

정말 잘못 봤을 수 있는데 저렇게 팔짝뛰니 더 믿음이 안가네요

지금은 친정에 왔고 머리 정리중인데 남편은 연락도 없고 답답하기만하네요

친구는 100%로라고 하고 니오빠 얼굴을 몇년을 봤는데 모르겠냐며 잘 생각하라고 아이가 없는게 다행이다라고 하네요

진심을 말해주면 안될까요? 남편이 정말 외도를 한다면 내가 싫다는 거잖아요

정말 맞다면 그냥 보내주고 정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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