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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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과 합의

전에는 아내가 바람을 피면 더이상 같이 못사는거라고 여겨 왔는데 막상 일을 당하고 나니 이제껏 산 정도 있고 나만 참으면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가겠기에 이혼은 안키로 결정했습니다.

상간남이 금전 적으로 보상을 해준다기에 1,300에 어제 합의를 봤습니다.

돈은 당장에 없고 보험해약해서 이번주 토욜에 만나서 받기로 했는데요,

소송 않고 이렇게 한것이 잘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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