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커플&파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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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정행위다들 그런건 아니지만 이럴때 여자들의 심리가 궁금하네여..

다른건 다 접어두고서, 버젓히 신랑이 있는데, 회사 동료랑 휴가를 같이 간다는게 이해가 가시는지여.

물론 동료랑 간다는 애기는 한적두 없고, 친정식구들이랑 간다고 거짓말은 했었고, 그게 걸린거져..


그냥 아는 사람이라 했었고, 나중에 회사 동료라 밝혀지니...

아무일이 없었다 하네여...


아무일 없는 그냥 그런 회사 동료랑, 버젓히 신랑이 있는데, 거짓말까지 해가며 휴가를 갈라하는 여자들의 심리도 알고 싶고.  뻔뻔하게 아무일 없었다는것도 궁금하네여..


핸드폰 통화녹음엔 아주 다덩스런 목소리로 서로 반말 해 가면서 애기도 하는 사이인데, 물론 녹음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겠지만...



정말로 궁금합니다..

답은  뻔히 나와 있지만.

 이렇게라도 알고 싶네여.......


답변좀 부탁 드릴게여..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숨을 잘 못쉬겠네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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