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집착/의심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아내의 태도며 행동이 돌변했습니다. 다른사람처럼
작성자 비공개닉네임 (1.212.X.108)|조회 28,943
http://www.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14558 주소복사   신고
서로 더 잘 되기 위하여 잠시 떨어져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와중에

아내와 통화중 아내가 말을 이상하게 했는데

갑자기 예전일이 떠오르면서 (결혼 후 아내가 전남자친구와 연락했던 일 등) 기분이 이상해졌습니다.

그래서 말을 좀 막하긴 했습니다.

그 이후로 일주일이 지나고 아내가 저보고 집에 오지 말라고 합니다.


그동안 저의 부정적인 생각과 말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다시 와서 불행해지는 것보다 아예 이렇게 눈에 안보이니 걱정도 부정적인 생각도 안들어서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몇개월이 지났는지 모르겠네요

상황은 더 나아지는 것은 없고

제가 다가가려해도 아예 원천봉쇄 당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말도 나누기 힘든 상태구요.



어쩌다 한번 만날일이 있어 만나게 되었는데.

그전에는 전혀 안하던 화장을 했더라구요

그리고 동호회 활동을 시작했구요.

그리고 자신이 너무 힘드니 여행을 다녀오겠다고 했었는데

어쩌면 여행이 아니라 동호회 사람들과 놀러갈지도 모른다고만 말했습니다.



갑자기 느낌이 쎄합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한발 떨어져서
 223.62.X.95 답변 삭제
답은 알고 계시는거 아닌가요?
자기인생 찾고 연애감정느끼며 살고싶은거죠...
다들 달달힌 인생 꿈꾸곤 하지만 대부분은 드라마 주인공과 동화되는데서 마무리 하죠.. 그리고 아내 남편 자식들 보면서 기운내고...
근데 그걸 통제못하는 모질이들이 몇몇 있어요 아주 희박하게...
글쓴분 와이프가 바로 그 모질이중 하나입니다.
복수 재회 그런거 없어요... 사실관계 확인하시고 더러운일이 일어난게 맞다면 그냥 보내세요.
그리고 그런사람은 인생에서 지우세요...
저승나들이
 58.120.X.107 답변 삭제
미성숙하고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막을 방법이 사실상 없습니다.
깨닫게 하는 것도 제시하거나 상기만 할 뿐이지 본인이 못 깨달으면 백약이 무효죠.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냐고 정식으로 물은 뒤 본인의 희망과 요구사항과 감당할 수 있는 한계치에 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요점은 같이 살 생각이 없다면 바람피우거나 거짓말하거나 속이지 말라입니다.
거짓말하고 속이는 사람과는 그 어떤 인간관계도 성립되지 않으며 남은 인생을 결코 함께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못깨닫거나 다른 재미를 보겠다면....그건 나가서 혼자 알아서 해라라고 해야죠.
외도, 불륜, 거짓말하는데 돈 대주는 것만큼 자신의 인생을 무더메 파묻는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어떻게 보시는거죠?
 39.7.X.126 답변 삭제
다들 배우자가 누군가가 생겼다고 보시는건가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저승나들이
 58.120.X.107 답변 삭제
떨어져 있어서 잘되는 경우를 저는 단 한건도 보질 못했습니다.
제대로 이혼의 수순을 밟아오신 것 같은데 쎄하게 느끼고 있을 만큼 인생이 길지 않습니다.
신뢰가 안드는 가람하고는 같이 못사는 법입니다.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정리하는 것이 합당해 보입니다.
경험자
 1.224.X.181 답변 삭제
보통 여자가 떨어져 있기를 원하는 경우 대부분이 좀 더 편하게 외도를 하기위한 목적이 많습니다.
님의 배우자 역시 외도중인 것으로 보이며, 님께서 관계회복을 원하신 다면 무조건 들어가셔서 살아야 합니다.
아님 증거 확보하세요... 오랜시간 걸리지 않습니다. 외도중인 경우 일주일만 따라다니면 거의 90%이상 증거 나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96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296 아내의 명백한 외도정황..죽어도 아니라고 우기고 잡아떼면 어떻게 하나요? (6) 비공개닉네임 17169
295 여친 폰에 모르는 번호로 ㅏ 라고 온 문자 (2) 진라면 16960
294 도아주세요 (2) 노터치 17047
293 답답한 마음에 (2) 돼지요 15068
292 남친이 놔주질 않네요 (1) 서울촌년 16029
291 결혼상대인 여자친구가 의심스러운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4) 비공개닉네임 26081
290 여친의 이상한 식습관...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요 (2) 죽고싶다 27379
289 참힘이드네요 남편의 과거 (2) 막막합니다 22491
288 남편이 제 배다른 동생이랑 바람 피다가 걸렸어요 (2) 김미미 24178
287 외도한 아내 용서하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7) 힘드네요 32811
286 남편 두개의 핸드폰 (2) 비공개닉네임 20282
285 이혼을 하시 싫어 두번을 용서해 줬는데...소송 해야겠네요... (4) 또치 19386
284 다 안맞습니다 (3) 헬로 20676
283 임신중에는 원래 바람을 피나요? (6) 현진이 22602
282 바람핀 남편 증거수집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9) 육아란 21432
281 아내가 제가 불편하다네요 .. (5) 비공개닉네임 21743
280 남편이 바람난거 같아요 증거수집어떻게 해야하나요 (12) 별썬 33976
279 사랑하는 여자한테 남자가 있었네요... (2) 델리트 88589
278 바람난 아내가 돌아오길 바라는 남편들에게 .. (7) 비공개닉네임 33516
277 와이프 행동 정상인가요? (10) 베일 22713
276 제가 이상한건가요? (2) 베일 18894
275 바람나 나간아내 어떤 의도 일까여? (미련이 남은 걸까여) (1) 꼴통 24899
274 바람나 가출한 여자도 질투심이 있을까여? (4) 꼴통 27948
273 아내의 외도노래방도우미후 같이 한달째 살고있습니다 (6) 멍청한놈 29571
272 아내의 이상한 집착과 폭언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비공개닉네임 23815
271 아내가 저를 바람둥이로 몰고 있습니다.어찌 대처해야할까요? (2) 브링브링 20052
270 여자친구와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1) 손잡아줘요 27541
269 아내가 외도하면서 자식에게 계속 사랑하면서 잘 할 수 있을까요? (1) 비공개닉네임 28086
268 여기 바람핀 여자(아내)들 계신가요?? (8) 비공개닉네임 34584
267 아 미치겠네요 ㅡ; 진짜; (15) 꿈돌이 33652
1 2 3 4 5 6 7 8 9 10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