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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죠
작성자 휴 ㅠ (125.142.X.61)|조회 363
http://www.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3016 주소복사   신고
만난지 100일잔 여자친구랑 놀러도 갔다오고 그안에서 성관계도 있었습니다 놀러온 다음주 부터 여자친구가 발수술을 하게되어서 아예 2주동안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회복이 된 후에 같이 멀리가서 놀진못했지만 여자친구 집근처에서 놀고 데려다 주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일을 다녀서 일주일에 2번 만났는데 제가 성욕이 왕성해서 괜히 만질려고하는데 여자친구가 만지면 수술한데가 아프다고 좀만 참고 하자고했습니다 그래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잘 걸어다녀서 한번은 차안에서 눈 맞아서 했는데 여자친구도 오랜만이라 좋아하는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병원에가야해서 중간에 끊었고 다음주에 또 기회가있어 차에서 할려고하는데 여자친구가 못할거같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주위에 미혼모 이야기도 들어서 너무 겁나고 성관계없이 만나는건 안되냐고 그랬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너무 미안하다고했습니다 저 성욕왕성할텐데 자기가 겁이난다고 이해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예안하고 섹스 전까지만 유사성행위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피임을 잘안해서 그런건지 그래서 이제 콘돔들도 다 버릴가 이랬는데 끄덕이면서 그러자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엄청 같이 좋아하던 여친이 이렇게 말하니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집돌아가서 본건있어서 너 의견알겠다면서 참겠다고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단호하게 이야기한 여자친구 전 이제 어떤방향을 잡고 나아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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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
 218.238.X.162 답변 삭제
무슨 상황인지 알겠네요.
남자와 여자는다르죠.
그나이의 남자는 성욕이 많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지요.
만날때 마다 성관계하려는 남친을 좋아하지만 부담스러울수밖에 없는 여친을 이해해야 됩니다.
너무 성관계에 연연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방법을 쌓아  나가시기 바랍니다.
성관계할때도 안전하게 콘돔을 사용하여 임신의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여친의 즐거움을 위해 노력하는성관계가  되도록 한다면 여친은 달라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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