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아줌마들 성욕이 이정도인가요? 이거 신고 해야할까요? (여성회원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작성자 제보자 (210.124.X.53)|조회 1,794
http://www.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3884 주소복사   신고
저는 28살 평범남인데요  저희 아파트가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라 세대수가 많아요

근데 며칠전에 믿기지 않는 장면을 목격해서요

예를들어 제가 1003호 산다면 1004호 1005호 와 관련된 사건이라 지금도 믿기지가 않고 당황스럽기 짝이 없네요

저희 어머니 포함 옆집 아줌마들 모두 아들,딸 둔 40대 이혼녀거든요.. 복도식이다 보니 집에서 큰소리나면 옆집에

죄다 들릴정도로 아파트 구조가 안 좋아요.. 그래서 옛날에 부부싸움하면 소리가 다 들려서 알게 된 사실이

지만 남편이 외도나 불륜을해서 헤어진 분들이에요

저희 어머님만 사별이고요.. 아무튼 저희 아파트가 15층 아파트다 보니까 저처럼 담배피는 경우는 1층까지 내려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보통 공용계단에서 담배를 피거든요.. 그래서 저녁 10시쯤에  공용 계단에 담배한대 피우러 갔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막 때리는 소리도 들리고 꺽꺽 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그래서 소음의 진원지를 찾아서

밑에 층으로 조심해서 내려가던 찰나에 진짜 살면서 이런 장면을 목격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1005호집 아들 18살 준호(가명)가 1004호집 42살 순희 아줌마(가명) 머리채를 움켜잡고 사까시를 시키고 있더라고요..

와.. 전 엄청 놀라서 소리 안 나게 조심조심 위로 다시 올라간 다음 조용히 집으로 들어왔고요..

그리고 한 2주쯤 지났을 때  준호를 만나서 같이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서 제가 말했습니다

준호야 형 너한테 할말 있는데 잠깐 시간되냐? 준호는 흔쾌히 무슨 일이냐고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용계단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물어 봤습니다. 너 1004호 아줌마랑 섹스하는 거 봤다.. 도대체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니 준호말로는 자기 노예랍니다.. 그냥 구구절절 얘기 들어보니까  한 6달 전에

아줌마내집에서 밥먹을 일이 생겨서 먹다가 아줌마 팬티에다 자위한 적 있는데  그게 버릇이 되서

점점 대범하게 행동했다고 하더라고요...엉덩이 만지고 질에 손가락 넣고.. 그러다 아줌마랑 집에 있던

소주랑 맥주 먹고 관계 가지게 됐다고..그 뒤로 그냥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고.. 준호 얘가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늘 10시쯤에 계단으로 담배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재밌는 거 보여드리겠다고  그리고 그 날 계단 왔더니

아줌마 목에 벨트로 묶어 놓고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으면서 노예처럼 대답 강요시키고 얼굴에 사정하고

별 개짓거리를 다 하더라고요..근데 궁금한 게 이런 걸 진짜 받아주는 유부녀..더군다나 아들뻘 남자애한테

성욕을 느낀다는 게 말이 되나 싶어요,.. ;; 근데 고등학생 남자애를  성적인 대상으로 바라볼 수가 있는 건지...

어이가 없더군요.. 이런 엄청난 나이차가 나도 여자들은 성욕을 느낄 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1005호 아줌마한테 얘기 해드려야겠죠?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www.bubucheck.com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www.joybuys.co.kr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joybuys.co.kr/page/page_html.php?html=kaka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담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ㅇㅇㄹ
 223.62.X.52 답변 삭제
소설은 아웃!
소설인가?
 123.199.X.182 답변 삭제
18살 쳐먹은 놈이 노예라며
못된 짓 해서 18살 쳐먹은 남자애 나무라지는
않고 받아준?.나이 운운하면서 여자탓 하네?
소설 읽다가 놀랐다 진짜.
아~남자들은 지들 잘못해도 피해자 탓하는게
맞구나.
물론 소설속에서 아줌마가 피해자는 아니고
그냥 외로운 이혼녀 40대 초반 인 것 같은데.
분명 잘한 행동  아니고 이상하지만.
그리고 글쓴이  28살인데 엄마가 40대???
엄마가 49살이라고 해도 21살 때 글쓴놈 낳은 것 같은데
보통 28살 이면 엄마들이 50대지 않나???
그리고 42살 아줌마는 글쓴이보다 겨우 14살 차이인데
마치 자신이 18살 소년마냥 엄마뻘로 여기는 듯. 웃겨.
어떤 엄마에 대한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소설쓰고 있는지? 28살이면 다 큰 성인에 적은 나이가 아닌데 지가 무슨 청소년 같이 말해? 18살 남자애 한테 자기는 형이라고 하네? 그렇게 따지면 18살 남자 눈에는 28살은 아저씨로 보일텐데?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이거든.
마지막에 아들뻘 한테 성적욕망 느끼니 여성을 비난하는데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넌 18살 남자애새끼가 더  못돼쳐먹고 악질적이란 생각 안드냐? 얘 아마 n번방 운영자와  디기 친할 듯. 노예? ㅈㄹ 염병 싸이코 시키~뭐 아줌마집에 가서 뭘해? 계단에 와 또 좋은 거 보여준다는 싸이코 시발시키 아냐? 처벌받아야 하는 건 18살 미친놈인데?
글쓴이도 그러지 않을까 싶어. 맨날 야동 쳐보고 이상한 웹광고 유부녀 떡쳐요 더 잘해요 요런거나 보거나 연예인 아이돌이나 여자들 야한 사진들 게시판에 올리며 지들끼리 시시덕 거리는 인간일 듯!
착한 척 가식 쩌네 진짜! 아동성착취물 즐기는 종자들이
나이 운운하는게 가소롭다. 내로남불.
소설속에 너의 성적판타지 잘 보았습니다!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335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공지 위투데이 게시물/댓글에 특정업체 광고할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합니다. 위투데이 186545
2335 상간녀 위자료 소송 승소후 상간녀가 다시 나타나 괴롭히네요.어떻할가요? 엔젤 75
2334 결혼할땐 배우자가 내편인것 같고 지나가던 121
2333 만나던 남친이 유부남인 걸 이제 알았어요..... (1) 바자바자자 407
2332 남편의 외도로 이혼하려는데, 하는게 맞는건지 여전히 헷갈립니다.. (2) 우울해요 611
2331 사람 고쳐쓰는거아닙니다!!! ㅡ여기오는사람들 이제 다느꼈겠지 (1) 똥인지된장인지맛봐야아나 665
2330 썸남의 과거가 문란합니다. 기회를줘봐도될까요? (2) 비공개닉네임 499
2329 작성자이름이첫사랑이신분 잘살고 계신가요? 나이사키 460
2328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소송 제척기간이 어떻게 되나요?(내용무) (1) 힘들어요 454
2327 과거는 묻지마세요~~~~ (1) 아재 739
2326 남자친구 태국 대딸방 간 과거 용서 가능? (1) 비공개닉네임 916
2325 남친 과거에 태국에서 대딸방 한번 간거 용서 가능한가요? 쓰면서도 어이없지만서… 비공개닉네임 618
2324 결혼상대인 여자친구가 의심스러운데 제가 예민한걸까요? (3) 비공개닉네임 1020
2323 남편의 외도후.. (1) 비공개닉네임 1414
2322 파트너 여자랑 연애 및 결혼 질문 1001
2321 여친의 이상한 식습관...진짜 돌아버릴 거 같아요 (1) 죽고싶다 977
2320 아줌마들 성욕이 이정도인가요? 이거 신고 해야할까요? (여성회원분들 의견 궁금… (2) 제보자 1795
2319 남편이 익명게시판에 이상한글을썼어요 효리 914
2318 상간남 복수방법좀 알려주세요 (2) 조던 1166
2317 아내의 남자들... (3) 걸렸어 1505
2316 외국에서 이혼했으나 한국에서 이혼이 안된경우 해결방법 비공개닉네임 654
2315 6개월된 신혼인데 판도라상자를 열어버렸어요 (2) 어쩌죠 1780
2314 어찌하죠 (1) 휴 ㅠ 948
2313 아내의 남자들 (12) 조은 1661
2312 남자고액알바 찾다가 호빠알바 알게 되었어요. (2) 호빠알바 1030
2311 이렇게 살려고 결혼한게 아닌데.. (1) ㅇㅇㄹ 1288
2310 남자들 오피 사이트만 보고 안 가는 경우도 있나요? (3) ㅎㅇ 1228
2309 어떻게 해야 용서 받을 수 있을까요? (4) 죽일놈 1258
2308 결혼하기전에 진짜주의해야하는것이있다면.. (3) 흐름속에 1181
2307 상대의 꺼림칙한 과거를 알았다면... (3) 브리즈 1251
2306 살려주세요 (3) 살기위해죽어야하나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