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폭행/폭언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남자친구 잠자리
작성자 라망 (219.249.X.45)|조회 10,808
http://www.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9202 주소복사   신고
20대후반여자입니다

동호회에서 친구처럼지내다가 사귄남자친구가있는데

제가 성욕이 많은편이라 잠자리에서도 조금 적극적으로하는데요

남자친구는 자극적이라면서 만족을한다는데 저는 만족을 못하고있습니다.

이전 경험을 보면 깊게 자극을 주는걸좋아하는데 남자친구와 관계에서는 ㄴ

그 느낌을 못 느껴 조금 더 적극적으로하는데

이건 속궁합이 안맞아서그런걸까요....

다른건 다 좋은데 부끄럽기도 하고 혹시나 자존심이 상할까 이 이야기는 하지못하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왠지 나름 혼자 저도 만족하려고 노력해보는게 제가 적극적으로하는데

그 행동이 과거에 문란한 여자로 보는 것같네요....

그냥 직접적으로 얘기를해야할까요? 자존심안상하면서 얘기하고 개선될 방법있을까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요키맘이
 118.130.X.120 답변
솔직하게 얘기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모르면 평생 모르고 지나치게 되거든요 알면 노력이라도 할 수 있겠죠
우리집강쥐
 183.98.X.39 답변
저도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29 남편이 상간녀라 같이 하자고 해요 (3) 냥이 2585
28 부모님의 이혼을 생각하는 딸입니다 (8) 가을이 16210
27 기억을 지우는 법 (4) 그래도 17445
26 이 여자행동이 바람난게 아니라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5) 황당함 25197
25 이혼소송중에 와이프가 고소했네요 도와주세요 (3) 혜라 18455
24 마눌아가 가출했습니다 제잘못도있습니다 (4) guri4656 22613
23 여러가지 하네요 ;; (13) 블루칩 19973
22 아내를 믿어도 될까요? 3 (1) 부비트랩 17705
21 아내를 믿어도 될까요? 2 (1) 부비트랩 17020
20 웃음이 나오네요 (4) 바보남편 19661
19 이혼을 독촉하는 남편 (5) 비공개닉네임 24097
18 제 남친의 폭력적인 성격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4) 냥냥 20205
17 결혼할 사람의 술버릇 (2) 어쩌죠 20219
16 바닥으로 떨어진 내 자존심 (7) 비공개닉네임 21642
15 남편이 술먹고 폭행 했어요 (7) 잊혀지질않아 25052
14 그..끝은어딜까? (3) kakiya10044 25203
13 여자친구랑 너무 자주 싸웁니다.. (1) 내꺼하장 19852
12 아내가 저한테 나가라고 합니다 (4) 너무늦었을까 22280
11 바가지 긁는 아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7) 십일자뽀끈 24643
10 남편의외박 어떻게 생각하시나영.. (5) 숨죽여살다 26793
9 9년 같이 산 남자... 남편인지.. 먼지.... (7) 비공개닉네임 29408
8 스마트폰복원 해보신 분 믿을만한 업체 좀 소개시켜주세요 (2) 재롱둥이 23871
7 남편통화내역조회알아보는법 없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5) 비공개닉네임 46147
6 남자친구의 폭행 정당한가요? (12) 유미 28514
5 아내가 심한말을 자주합니다 (6) 까불지마라 25936
4 먹을 것에 집착하는 여친, (6) 노르웨이숲 22444
3 여친이 욕을.. 대박사건!!! (2) 코코볼 21196
2 남친의 폭언때문에 고민이 되요 (2) 사랑아사랑아 22626
1 제 남편이 술만먹으면 욕하고 가끔 때리기까지해요... (5) 큐링 2136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