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폭행/폭언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수정 글삭제 글쓰기
글 읽기
3살아들에게 들은
작성자 1여덟넌 (118.216.X.69)|조회 7,559
http://www.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29251 주소복사   신고
지금은 고2 된 아들 하나 있는데 이 아들 3살 때 남편과 8개월 떨어져 살았습니다 외도녀와 불같은 사랑때문이였죠 지금도 발뼝하지만 얼마전까지 바람을 폈는데 고칠수 없는 질병같은 게 바람입니다 아들이 3살때 저에게 18넌이라고 욕한적이 있었습니다 애아빠가 흥분하면 이성잃고 쌍욕하고 애가 보고 배운 아빠의 모습인거죠 너무 놀라 왜 욕한거냐 물어보니 자기 화난거 표현한거로 말하더라구요 욕인지도 모르고 쓴거에요 초딩저학년까지 별명이욕쟁이였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그제도 돈까스시켜먹는데 장국이없다며 흥분을 하더니 욕을 난사하는데 같이 밥먹던 아들이 흥분해서 손을 달달 떨더라구요(일방적으로 욕을 들으니) 그러며 아빠랑 이혼안하냐고 꾸짓듯 나무라듯 한마디 하데요 아들이 공부잘하는 5인과 있으면 공부잘하는6인이 되고 착한사람5인과 같이 있음 착한사람6인이 된다며 욕하고 흥분하는 5인과 있으니 욕하고 흥분하는 6인이 되는게 싫다는거죠 저도 꽤 오란동안 남편에게 일방적으로 당하는게 억울해 같이욕하고 싸웠었는데 그동안 이혼 안했던건 사랑했다고 착각했었던거죠 일년전 암투병하며 암걸리기전부터 걸리고 나서도 남편의 외도를 경험하면서 사랑한것은 나만의 착각이란 결론을 갖게 됐어요 더 늦지 않게 이혼하시고 새로운 사랑을 하시던 애들과 본인을 위해돈을 열심히 버시든 결론을 지어야 겠네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육아란
 112.187.X.76 답변
네 그러는게 맞을 것 같아요
 119.196.X.96 답변 삭제
...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29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29 남편이 상간녀라 같이 하자고 해요 (3) 냥이 2540
28 부모님의 이혼을 생각하는 딸입니다 (8) 가을이 16174
27 기억을 지우는 법 (4) 그래도 17405
26 이 여자행동이 바람난게 아니라고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5) 황당함 25155
25 이혼소송중에 와이프가 고소했네요 도와주세요 (3) 혜라 18402
24 마눌아가 가출했습니다 제잘못도있습니다 (4) guri4656 22565
23 여러가지 하네요 ;; (13) 블루칩 19918
22 아내를 믿어도 될까요? 3 (1) 부비트랩 17669
21 아내를 믿어도 될까요? 2 (1) 부비트랩 16967
20 웃음이 나오네요 (4) 바보남편 19611
19 이혼을 독촉하는 남편 (5) 비공개닉네임 24060
18 제 남친의 폭력적인 성격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4) 냥냥 20155
17 결혼할 사람의 술버릇 (2) 어쩌죠 20165
16 바닥으로 떨어진 내 자존심 (7) 비공개닉네임 21599
15 남편이 술먹고 폭행 했어요 (7) 잊혀지질않아 25012
14 그..끝은어딜까? (3) kakiya10044 25161
13 여자친구랑 너무 자주 싸웁니다.. (1) 내꺼하장 19806
12 아내가 저한테 나가라고 합니다 (4) 너무늦었을까 22233
11 바가지 긁는 아내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7) 십일자뽀끈 24602
10 남편의외박 어떻게 생각하시나영.. (5) 숨죽여살다 26743
9 9년 같이 산 남자... 남편인지.. 먼지.... (7) 비공개닉네임 29354
8 스마트폰복원 해보신 분 믿을만한 업체 좀 소개시켜주세요 (2) 재롱둥이 23816
7 남편통화내역조회알아보는법 없을까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5) 비공개닉네임 46095
6 남자친구의 폭행 정당한가요? (12) 유미 28463
5 아내가 심한말을 자주합니다 (6) 까불지마라 25893
4 먹을 것에 집착하는 여친, (6) 노르웨이숲 22349
3 여친이 욕을.. 대박사건!!! (2) 코코볼 21136
2 남친의 폭언때문에 고민이 되요 (2) 사랑아사랑아 22574
1 제 남편이 술만먹으면 욕하고 가끔 때리기까지해요... (5) 큐링 2130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