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취미문제 고민상담

  • 전체
  • 이유없이싫음
  • 권태기
  • 집착/의심
  • 바람
  • 과거문제
  • 약속부분
  • 성격부분
  • 연락문제
  • 취미문제
  • 잠수/실종
  • 경제력/비젼
  • 과소비
  • 집안환경
  • 궁합
  • 학벌
  • 종교
  • 외모부분
  • 스킨쉽
  • 표현력
  • 가족문제
  • 지인문제
  • 직장동료
  • 온라인만남
  • 짝사랑
  • 미팅
  • 소개팅
  • 호감관심
  • 고백
  • 데이트
  • 이벤트/선물
  • 폭행/폭언
  • 성관계
  • 유흥관련
  • 유부남/유부녀
  • 동성애
  • C.C
  • 장거리
  • 나이차이
  • 첫사랑/옛애인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군대
  • 유학
  • 장애
  • 지병
  • 죽음
  • 사건사고
  • 도박
  • 이혼
  • 이별
  • 아내vs남편
  • 결혼/친정/시집
  • 임신/육아/출산
  • 운명
  • 인연
 
목록 글쓰기
글 읽기
아내가 의심 스럽내요
작성자 수중찌 (39.7.X.178)|조회 28,753
http://www.wetoday.net/bbs/board.php?bo_table=love&wr_id=3519 주소복사   신고
저는 화물 운전 장거리 운전을 하고 나이는40 대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느날 아내가 외출후 욕실로 바로 직행 하더니 목욕하고 제가 들어가 볼일을 보다 아내의 팬티을 보니 빨래을 했더군요 원래 깔끔한 성격이라서 성격 탓이겠지 하고 넘겼어요 그런대 아내가 요즘 부쩍이나 휴대폰을 관리을 하내요 집에오면 휴대폰을 무음으로 해놓고 제가 휴대폰 게임하려고 가져가면 난리가 나내요 에전에는 이러지 안았는데 요즘 자주 이런일로 다투는 일이 늘었어요 그리고 평일에 점심 모임 저도 모르는 모임도 부쩍 늘어나고 요즘 같이 자려고 하지도 안는것 같아요 부부관계는 애들이 커서 주로 새벽4시 쯤에 아들 방에서 자는 아내을 억지로 한달에 한번 쭘 하는데 그냥 성의없이 끝나는게 대부분 이네요 아내을 믿고 모른척 해야 할까요 아님 좀치밀하게 아내을 지켜보며 의심 스러운 아내의 행동들을 파혜쳐야 할까요
윗글  아랫글 
Ad 배너광고
부부체크 - 성관계 유무 1분만에 즉석에서 확인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절대! 가짜 상품을 주의하시길 바라며, 부부체크는 국내유일 수사기관 조사시 협의없음을 인정!
조이바이스 - 초소형, 녹음기 / 위치추적기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초소형 위치추적기와 녹음기 / 특히 차량용 녹음기 전문 판매점! 실무경험 풍부한 노하우 전수!
통화내역, 카카오톡 내용, 문자내용 확인이 가능   https://smartstore.naver.com/bubujoy
쉽고 빠르게 확인이 가능하며, 절대 불법적인 방법이 아니며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법원증거용 제출도 가능함
이혼상담 카페 [법돌이] - 이혼전문변호사   cafe.naver.com/sjs986
상간녀, 상간남 위자료 청구소송, 이혼소송, 재산분할, 배우자 버릇 고치기!!
  • 덧글
  •  | 
  • 운영정책에 위배되는 덧글들은 운영자 판단하에 제제될수 있습니다.
수저
 117.111.X.2 답변
우선 아내가 바람피는 가정하에 님이 이혼을 하실 것인지 용서를 하실 것인지를 확실하게 잡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제 경험인데 제 아내도 바람이 났습니다 저는 제 아는후배를 시켜서 뒤를 밟았고
소장을 써놓은 상태에서 모텔에서 아내가 성행위를 하고 있을때 들이닥쳤습니다
그러니 저한테 미안하다고 내가 잠시 미쳤었다고 용서를 빌길래 그 이후로 지금은 그냥 5년째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장을 써놔야지만 경찰들이 온다는 것이고 경찰이 온다고 하여도 그냥 자리만
지킨다는 것입니다. 많이 알아보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몽령이
 110.70.X.245 답변
여자들은 마음이 먼저 가야지만 몸까지 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한번가면 남편이고 자식이고 다 버립니다.

위에분이 현명하셨던 것 같네요

여자들은 그렇게 크게 혼이 나야지만 정신을 차리거든요
용맹
 183.107.X.148 답변
나같으면 진짜 둘다 반쥑이놓지
목록 이전글  다음글 
 
TOTAL 60개 글쓰기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60 남자친구 태국 대딸방 간 과거 용서 가능? (1) 비공개닉네임 31255
59 결혼 전제로 사귀는 여자친구의 인격장애로 고민중입니다. (14) 퐁퐁 25081
58 제가 이제까지 인생을 헛살은 걸까요. (9) 까맥이 25329
57 4년째컴퓨터게임만하는 와이프., (5) 비공개닉네임 33847
56 맛있었던 쏘주 (2) hon099 29563
55 저녁늦게 술먹고 전화하는 남자 심리가 어떤거죠? (4) 고르곤졸라 41536
54 두번이나 바람핀 남자친구 용서 해주었지만 또 바람을 피웠어요 (8) 나리 38125
53 일주일전에 부부싸움후 말안하는 남편 이기는법이 없을까요 (9) 쪼꼬쪼꼬 45074
52 노래방에서.. (5) 궁금이 27250
51 어제 남편 핸폰 통화내역조회 해서 왔어요 (4) 뽀송이 41615
50 아내가 요즘 짜증이 늘었습니다 (2) 비공개닉네임 29960
49 술취하면 dog 되는 남편... (3) 호듸까떠 28677
48 남친이 매너가 완전 꽝... (4) 행복을꿈꿔요 29935
47 여자친구랑 의견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5) 나란사람 30510
46 제 남친이 변했어요 왜이러는걸까요 (3) 리베르떼 28893
45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잡니다.. (3) 정말이야 30994
44 사귄지 한달도 안된 남친이 여행을 가지고 해여;;; (2) 봄하늘 37803
43 남친이 바람피는거 같은데 바람피는남자증세 어떤게 있을까요? (2) 산송 54061
42 주말인데 일만하는 남친.. (4) 상큼한별 33456
41 문자 성의없게 보내는 여친때문에 오해가 많이 생깁니다 (1) 스마일맨 31496
40 남자들 다 현모양처를 바라지 않나요? (5) 초대박 28120
39 고지식한남자 성격 고치는 법이 뭐가 있을까요? (5) 매력덩어리 38084
38 여자에 대해서 모르겠고 여자친구랑 진도가 너무 빨라서 걱정이에요 (11) 만두깔쌈 43672
37 남친이 치마 입고 나오라고 하는데 입고 나가야 하나요?; (9) 이쁭이 34979
36 남편이 미울때 어떻게 하세요? 너무 얄미워요 (4) 자체발광 36321
35 친구들이랑 술먹는게 그렇게 잘못된 행동입니까? (6) 내사랑막내 31269
34 남자친구가가슴만지는거정상인가요 남자들원래그런건가요 (32) 요조숙녀 139085
33 사랑이 이렇게 힘든건가요 (6) 이제는착한남 30549
32 당구치는게 그렇게 죄인가요? (5) 알림친구 31036
31 아내가 우울증에 걸린 것 같은데 낫게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4) 용맹 31291
1 2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