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말 못하는 고민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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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외도로 인한 부부관계 거부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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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026-06-18 17:22
그냥 버리는 게 좋아요
버릇 고칠 수 없고 지금도 그런 상태라면 아직 잊지 못한 거 아니면 계속 만나고 있는거에요
여자는 마음에 없으면 몸을 주려고 하지 않아요
외도한 것들이 더 난리네요
버릇 고칠 수 없고 지금도 그런 상태라면 아직 잊지 못한 거 아니면 계속 만나고 있는거에요
여자는 마음에 없으면 몸을 주려고 하지 않아요
외도한 것들이 더 난리네요
익명2026-06-18 17:22
저라면 아내와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오겠어요 그러면서 혹시 휴대폰을 또 만지작 만지작 하는지 보고면서... 만일 만나고 있다면 휴대폰은 절대 손에서 놓지 않아요
익명2026-06-18 17:23
미련두지 마세요.
상간남이라고 해야 하나? 그놈은 응징을 했는지요?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 또 만나요 저도 3년 전 그놈을 다시 만나는 것 같아서 지금 증거 찾아보고 있답니다.
상간남이라고 해야 하나? 그놈은 응징을 했는지요? 그렇지 않다면 나중에 또 만나요 저도 3년 전 그놈을 다시 만나는 것 같아서 지금 증거 찾아보고 있답니다.
아내가 외도를 했고 저는 용서를 했지만 오히려 아내는 적반하장이네요
무엇을 말해도 틱틱 거리고 무엇을 말해도 화를 내고 그러네요
아내의 외도가 발각된 이후 저에게 계속하여 이런 식으로 나오는 중입니다
부부관계를 하려고 해도 너무 티나게 거부하고 저리 가라며 화도 냅니다
원래 여자들이 외도를 하면 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나요?
14년을 가정을 위해서 노력을 했더니 돌아오는 건 아내의 외도이고 지금은 이혼을 심히 고민하는데 아내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와 같은 경험이 있는 분들 계실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은 하나도 없는데 왜 제가 이런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진짜 다 엎어 버리고 죽이고 싶은 심정도 들어요
이혼이 답일까요? 부부상담을 받아봐야 할까요?